
월요일 아침 오늘 출근룩.
망고아울렛에서 구입한 45남짓한 할인 가격으로, 블랙 레더 재킷. 이전에 입은 브라운이랑 같은 제품 다른 색깔.
포에버 21의 크랍 가디건, 비스코스랑 레이온이 함유되어 있어서 착용감이 너무 좋다. 7불 정도에 아마존에서 구입 ^^ 요것도 올리브 그린과 함께 2개씩 구입한 완소제품
데일리 이너, 아디다스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와이드 레그 진은 이쁜 교회 동생의 길이 오류에 따른 쇼핑 실패^^;; 덕분에 물려받는 혜택을 누리게 된 제품. 역시 한국제품이라 그런지 핏이 너무너무 이쁘다. 고마웡~
마지막으로 데일리 백팩. 요건 남편이 회사에서 받은 건데 여성스럽다며 고맙게 나에게 넘겨주었다.
오늘은 진짜 봄날씨였다. 너무나 좋았던^^
블로그를 쓸수록 꼼수가 생기는거 같다. 아마존으로 행잉 옷걸이랑 오버 더 도어 후크를 구입해서 요런 연출이 가능했다.
나는 원래 시간효율을 되게 좋아하는데 요것도 어떻게 하면 사진을 꽤 괜찮게 효율적으로 찍을까 생각하고 나온 결론.
다른 생각이 나기전까진 아마 이렇게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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