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01/3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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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째 태권도 벨트 프로모션 세레모니 데이였다.

아이가 12학년이 되면서 컬리지 어플리케이션으로 바빠져서 잠시 태권도를 잠시 중단했었는데 2단 시험을 봐서 패스를 했기에 갔다.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완전 캘리포니아 날씨 그대로.

반팔을 입어도 될만한 날씨일정도로.

아마존에서 구입한 화이트 스웨터, 스타일이 너무 이뻐서 샀는데 나는 이것만 입을 생각은 없었다. 9.99불에 구입. 아디다스 화이트 티셔츠위에 입었는데 어울리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랬다.

올리브 그린 컬러 카고 팬츠는 홀리스터 브랜드. 딸아이가 카고팬츠를 원했을때 사주었는데 클리어런스로 12불즘에 샀던거 같다. 아이가 3년즘 입더니 나에게 물려주었다 ㅎㅎㅎㅎ 편하게 입기좋아서 아직까지 킵!

선바이저 – 티무에서 샀는데 1개 1.9불인가, 그래서 10개를 한꺼번에 샀다. 선바이저는 캘리포냐 따가운 햇살에서 피부를 지켜주기 위해 늘 쓰고 다니는데 모자를 늘 어딘가에 벗어놓고 잊어먹고 올때가 많아서 무조건 잃어버릴 때를 대비해서 저렴한 제품으로 가성비있게 쓰려고 샀다. 10개중 남은건 2개^^;;;;

아이들 어렸을때는 밖에 나갈때 가지고 다닐게 너무 많아서, 다이퍼백, 장난감, 간식 등 선크림, 모자 신경쓸 겨를이 없었는데 그러고 10년을 키우고 나니 피부가 완전 ㅠㅠㅠ

그때부터 늦었다 싶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보호하기로 했다.

아 캘리포냐 햇살 하면 할말이 진짜 많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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