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래오래 주구장창 입는 평범한 스타일.
스웨터는 8불인가에 이베이에서 이월상품으로,
티셔츠도 5불정도에 이베이 아디다스 공홈 셀러 세일로,
편하게 입기 좋은 유니클로 롱 가디건도 공홈에서 세일할때 19불인가 주고 샀는데 입은지 10년이 넘은거 같다. 보풀도 없고 세탁기 돌려도 문제없다.
청바지도 역시 이베이에서 재고 혹은 리턴상품 할인으로 29불즘에 샀던거 같다. 이건 리바이스니까 가격대가 좀있었다. 원가가 60불정도였던 것 같은데…
요 청바지는 특히 스타일이 아주 이쁘다. 다리 안쪽에 좀더 연한 색의 진을 추가로 덧대어서 스타일이 특별하다.
요런 유니크한 스타일을 난 좋아한다.
나의 가성비 패션 ㅋㅋㅋ 근데 패션이라 할수 있나 싶은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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