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블로그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었다 ㅋㅋㅋ
패셔니 스타들은 다 한번씩 하던데 ㅋㅋㅋ 뭐 나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과하지 않지만 포인트있는 옷을 좋아한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맘에 드는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사는거.
미국에 사는 장점중에 하나라면 많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채널들이 많다는 점.
아마존에서 최저가격 분류로 대략적인 사이즈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노하우라면 노하우! 오늘 신은 아디다스 수퍼스타 스니커즈는 아마존에서 키즈 사이즈로 구18불정도에 구입했다. 정품이 아닐수도 있다는 의견들이 있지만 잘 보면 아디다스 공식 셀러임을 확인할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품이 아니었다면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구입하곤 한다. 18불이면 실수해도 괜찮은 가격이니까.
평소 내 신발 사이즈를 빅키즈 사이즈로 전환한 치수를 알고 있으면 쇼핑할때 도움이 된다.
또 하나의 노하우는 이베이에서 오버스탁이나 시즌오프된 제품들을 구입하는 방법이다. 오늘 입은 Universal Thread 브랜드의 바지와 가디건은 각각 13, 15불 정도에 구입한거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스타일에 가장 중요도를 두는데, 내 체형에 잘 맞는 스타일을 평소 알아두면 쇼핑이 좀더 쉬워진다. Universal Thread라는 브랜드는 타겟에 유통되는 브랜드라서 가격대비 질이 좋다. 그리고 스타일이 트렌디하고.
마지막으로 The North Face의 남성 티셔츠는 할인을 많이 했었어서 15불에 온라인에서 구입한 제품이다. 가끔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일을 많이 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 몰아서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곤 한다. 화이트, 블랙, 네이비, 그레이 4가지 셔츠를 한꺼번에 구입했고 아주아주 잘 입어서 화이트는 이염때문에 byebye했고 그레이는 세탁을 많이해서 찢어져서 byebye 그래서 지금은 블랙과 네이비가 남았다. 깔맞춤해서 입는걸 좋아하는데 예를 들어 블랙 진과 블랙 티셔츠 아니면 블루 진과 네이비 블루 티셔츠 이렇게. 신체가 연결되어 보여서 체형이 길어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액세서리는 완전 데일리 템이다. 남편에게 선물받은 Cartier 트리니티 링과 팔찌. 러브 라인에 비해 조금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해야하나 – 물론 절대 합리적이지 않지만. 암튼 내 맘에 드는 내 기준에 좋은 제품은 매일 사용해야 뽕을 뽑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일 착용한다.
ㅋㅋㅋㅋ 요런 블로그, 나름 재미있군. 이래서 사람들이 하는가보다 ㅋㅋㅋㅋ

댓글 남기기